학술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에는 비록 건강에 이상이 없는 흡연자라도 남성의 발기 능력이 현저하게 감퇴되며, 그 정도는 흡연 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심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.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전체적으로 발기능력의 저하 위험이 41% 높았다. 그리고 분명한 용량-반응 관계가 있었는데, 하루에 10개비 이하를 피운 사람들에서 발기능력저하의 위험은 27%였고, 하루에 10-20개비 사이를 피우는 사람들은 45%의 위험이 있었고, 하루에 20개비 이상 피우는 사람들은 위험이 65%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. 이뿐만 아니라 흡연은 △폐암 △전립선암 △유방암 등 여러 암을 유발시키며 척추에도 악영향을 주어 만성 요통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.
시의회 조례안 입법예고 "간접흡연 피해 예방 목적"
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서울시내 길거리에서 다 ㅁ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.